Google이 Performance Max 광고의 동영상 소재에 생성형 AI를 적용합니다.
광고주가 업로드한 영상에서 빠진 가로세로 비율을 AI가 자동으로 만들어 채우는 방식입니다.
옵트아웃 마감은 9월 4일입니다. 지금 운영 중인 PMax 캠페인이 있다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PMax 캠페인에는 다양한 지면이 있습니다. YouTube, Gmail, Display 네트워크 등 지면마다 요구되는 영상 비율이 다릅니다.
광고주가 모든 비율을 직접 제작해 올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Google은 이 문제를 생성형 AI로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6:9 가로형 영상만 올렸다면, AI가 9:16 세로형이나 1:1 정방형 버전을 자동으로 생성해 각 지면에 배포합니다.
브랜드 영상 관리에서 주의할 점
AI 리사이즈가 편리해 보이지만, 브랜드 가이드가 있는 광고주에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AI가 자동 생성한 영상이 항상 원본과 동일한 구도·품질을 유지하지는 않습니다.
로고 위치, 제품 노출 방식, 텍스트 영역 등이 의도와 다르게 잘릴 수 있습니다.
브랜드 영상의 일관성이 중요한 경우, 옵트아웃 후 직접 모든 비율을 제작해 올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옵트아웃 방법
Google Ads 관리자 화면에서 해당 PMax 캠페인 설정으로 이동해 동영상 AI 확장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9월 4일 이후에는 옵트아웃이 불가능하고 자동 적용됩니다.
지금 운영 중인 PMax 캠페인의 동영상 소재 현황을 확인하고, 직접 리사이즈 버전을 올릴 수 있다면 대응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전략적으로 활용하려면
반면, 소규모 브랜드나 리소스가 제한된 경우에는 이 기능이 도움이 됩니다.
하나의 영상만 업로드해도 다양한 지면에 최적화된 형태로 배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가이드가 엄격하다면 옵트아웃, 리소스가 제한적이라면 AI 리사이즈 활용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