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kTok이 특정 영상을 프로필 그리드에는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팔로워가 아닌 사용자의 피드에는 계속 노출되도록 하는 옵션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현재 iOS에서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기존에는 영상을 올리면 자동으로 프로필에 누적되는 구조였습니다. 이 옵션이 정식 도입되면 크리에이터가 ‘프로필 이미지 관리’와 ‘도달 확장’을 분리해서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브랜드 관점의 의미
실험적이거나 가벼운 톤의 소재를 테스트할 때, 프로필 전체 톤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바이럴을 노릴 수 있는 여지가 생깁니다. 밈 활용이나 트렌드 챌린지 참여 콘텐츠에 특히 유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테스트 단계라 정식 출시 여부와 노출 알고리즘상 불이익이 있는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